2번째 싱글 이었던 가부키쵸의 여왕. 사실상 그녀의 첫 히트곡높은 퀄리티와 가장 링고스러운 뮤직비디오로 꼽히는 '미채(迷彩)'
고등학교때 처음 듣기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듣는 시이나 링고.
답답하거나 우울할 때 링고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
링고의 표정은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불만이 가득한 것 같으면서도 체념한 분위기이다.
그리고 항상 울음섞인 깨질듯한 목소리로 절박하고 난해한 가사를 부른다.
링고의 노래에는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대충 '여자로서 억압된 인생'
'비극적이고 파괴적인 사랑' 으로 추릴수 있다.
모든 곡이 '탈출구가 없는 우울한 현실'이라는 느낌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링고노래는 꿀꿀하고 힘들때 술한잔 마시면서 들으면 딱이다 =_= |